1929년의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습니다. '한 개인이 최소한의 행복과 자유를 누리려면,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라고요.
2026년의 인어피스는 생각합니다. 나만의 무언가를 만드는, 앞으로 만들어가고 싶은 창작자들에게 <창작자의 방>이 꼭 필요하다, 고요. 지금 당장 마주할 수 없다고 해도 그 공간을 꿈꾸고 차근히 만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도 생각해요.
2026년 7월, 인어피스가
현재와 미래의 창작자들을 위해
<창작자의 방>을 만듭니다.
창작의 방은 어떤 공간인가요? 사는 공간에 알맞고 내 체형에도 딱 맞는 책상, 의자, 책장을 비교하며 사용해 보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내 취향은 딱 이 나무네!’ 싶은 원목을 직접 골라보실 수도 있고요.
팝업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나의 창작유형을 테스트해 보고, 더 즐거운 작업을 위한 방안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잠시 핸드폰을 내려놓고 짧은 분량의 손바닥 수필을 써 보실 수도, 원목으로 나만의 오브제를 만드는 작은 목공 클래스에 참여(사전등록 필요)하실 수도 있어요.
어떤 혜택이 있나요? 창작가구 구매고객을 위한 할인, 방문고객님을 위한 추첨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7월, 이달의 가구 [오마이데스크 앤 체어 세트]를 예약하시는 경우, 10%의 할인을 적용해 드립니다(30세트 한정 + 회원가입 시 7% 웰컴할인 추가적용).
📎 추첨을 통해 가구를 만들어드리는 현장이벤트도 꼭 참여해 보세요!
7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역삼동 fyi에서 만나요.
아래 버튼을 클릭해 간단한 질문에 답하시면 어떤 유형의 창작자인지 알려드려요. 창작생활이 더 즐거워질 수 있는 작은 팁들이 담겨있어요.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버전의 나를 기대하는 사람,
직업과 관계없이 무언가를 계속 만드는 사람,
해나가는 과정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
당신이 현재와 미래의 창작자입니다.
목공 창작자가 되어 나만의 원목 행잉 오브제를 만드는 작은 목공 클래스입니다. 등록비에는 재료비, 웰컴 드링크와 디저트(휘낭시에)가 포함되어 있어요. 아래 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목공 클래스는 사전등록하신 분에 한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