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각의 평화] 팝업스토어 프로그램 예약SOLDOUT
팝업스토어 '한 조각의 평화' 현장 프로그램 예약페이지입니다. 등록비 15,000원은 길 위에 동물들을 위해 전액 기부합니다(웰컴쿠폰 사용이 불가한 상품입니다).
POP-UP PROGRAM
RESERVATION
팝업스토어 '한 조각의 평화' @웰컴센터 연희

2025. 5. 1 (목) - 5. 18 (일)
매일 오전 11시 - 저녁 8시
웰컴센터 연희 (연희로11길 26, 1F)
구매하기를 눌러
원하시는 프로그램과 날짜를 선택하세요.
등록비는 전액 기부합니다.

( )과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 세부내용입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정원, 진행시간이 상이하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여 예약하여 주세요.


다양한 원목을 골라 행잉 오브제를 완성하고 가져가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최대 90분 소요). 나무를 만지며 한 조각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목공 클래스예요.
1회차 목공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내일의커피에서 준비한 아이스 콜드브루 커피를 제공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다양한 자연소재를 경험하며 나만의 자연향기를 만드는 아로마케미의 조향 프로그램입니다(60분 내외 소요). 프로그램이 끝날 때는 자신만의 고유한 자연향기 포뮬러가 생깁니다. 만드신 향은 시향지에 담아 가져가실 수 있어요. 추후 아로마케미를 통해 추가제작도 하실 수 있고요. 해당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아로마케미를 통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전액 기부됩니다.
아로마케미는 자연의 향기(AROMA)와 상호작용(CHEMI)를 통해 삶의 감각을 풍요롭게 하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후각치유 브랜드입니다.


한국의 로컬 곳곳에서 자라난 찻잎, 꽃잎, 뿌리, 과실 등으로 블렌딩 티를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90분 내외 소요). 나만의 블렌딩 티를 만들고 시음하실 수 있어요. 각기 다른 맛, 향, 효능을 가진 다양한 우리 차 중 나에게 어울리는 차를 발견하고 만드는 재미, 차가 우러나길 기다리는 동안 내 안의 나를 마주하는 여유, 오감을 깨우는 찻물을 음미하며 몸속에 전해지는 생기를 경험해 보시길요.
루하루는 한국 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 속에서 차와 함께하는 시간 동안 본연의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TEA&MINDFULNESS 브랜드입니다.


뮤지션 겸 작가인 이랑님과 함께 꽃을 만지며 음악을 듣는 프로그램입니다(120분 소요). 봄 - 여름꽃을 병꽂이하고요, 돌아가실 땐 풍성한 병꽂이를 들고 가게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이랑님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록하실 수 있어요.
임이랑 님은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이자 <아무튼, 식물>,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 <불안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리라>, <밤의 마음> 쓴 작가입니다.


연희동 작은 골목을 초록 님의 목소리와 어쿠스틱 선율로 채울 예정이예요(60분 내외 소요). 어쿠스틱 음악과 다정한 대화로 진행되고요. 5월에 잘 어울리는 차와 순간을 소중히 기록하기 위한 종이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볕 좋은 웰컴센터 연희의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릴게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루하루에서 준비한 블렌딩티(아이스 한정)를 제공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책을 좋아해서 책 때문에 거북목이 된 사람들을 위한 출판브랜드, 터틀넥프레스를 아시나요? 이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김보희 대표님과 함께해요. 최근 브랜드를 시작하며 기록했던 일기를 모아 만든 책,《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BEGINS》를 출간하셨는데요. 책의 북토크이자 작은 브랜드들을 만들어간 내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거나 만들고 계신 분들께 제안드려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루하루에서 준비한 블렌딩티를 제공(아이스 한정)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필명은 분명 '귀찮'인데 그리고 쓰기는 귀찮아하지 않는 작가, 귀찮 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일 마주하는 작은 사물들을 나만의 시선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드리는 드로잉 클래스예요. 삶을 잘 기록하고 싶은데 도통 엄두가 나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길 제안드려요. 사각사각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며 일상을 더 소중히 기록할 수 있게 되실 거예요.
귀찮 님은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을 쓰고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입니다.


신간 <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는 주말마다 충남 금산을 오가는 김미리 작가와 매일 경북 문경에서 살며 일하는 귀찮 작가가 1년 간 주고받은 교환편지를 엮은 책입니다. 두 자연 생활자의 교환 편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무려 아직 출간 전인 책이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해서 만나보세요. 회사 밖 그리고 도시 밖의 삶을 선택한 두 창작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제안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계절, 시골, 프리랜서, 창작, 편지라는 키워드 아래 다정한 이야기들을 나눌 거예요.
김미리 님은 <아무튼, 집>,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를 쓴 작가이자 프리랜서 기획자입니다. 귀찮 님은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을 쓰고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입니다.
안내 드립니다.
- 팝업스토어에서 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중 워킹고객의 인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생활소음 안에서 시간과 마음, 평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현장에서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 촬영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인어피스의 콘텐츠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목공, 차, 음악, 일기, 그림, 편지와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길 위의 동물들을 위해 전액 기부합니다.
- 향기와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아로마케미를 통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전액 기부됩니다.
- 팝업스토어 프로그램 예약페이지로, 실제 상품이 배송되지 않는 참가티켓 상품입니다.
- 팝업스토어 '한 조각의 평화'는 어린이 고객님을 환영합니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은 안전 상의 이유로 15세 이상의 고객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 0507-1458-0290 또는 인스타그램 @in_a_piece 를 통해 문의주세요.
환불 및 양도 안내
- 행사 7일 전까지는 전액환불이 가능합니다.
- 행사 6일 전부터는 환불이 불가하며,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는 0507-1458-0290 또는 인스타그램 @in_a_piece 를 통해 문의주세요.




POP-UP PROGRAM
RESERVATION
팝업스토어 '한 조각의 평화' @웰컴센터 연희

2025. 5. 1 (목) - 5. 18 (일)
매일 오전 11시 - 저녁 8시
웰컴센터 연희 (연희로11길 26, 1F)
구매하기를 눌러
원하시는 프로그램과 날짜를 선택하세요.
등록비는 전액 기부합니다.

( )과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 세부내용입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정원, 진행시간이 상이하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여 예약하여 주세요.


다양한 원목을 골라 행잉 오브제를 완성하고 가져가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최대 90분 소요). 나무를 만지며 한 조각의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목공 클래스예요.
1회차 목공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내일의커피에서 준비한 아이스 콜드브루 커피를 제공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다양한 자연소재를 경험하며 나만의 자연향기를 만드는 아로마케미의 조향 프로그램입니다(60분 내외 소요). 프로그램이 끝날 때는 자신만의 고유한 자연향기 포뮬러가 생깁니다. 만드신 향은 시향지에 담아 가져가실 수 있어요. 추후 아로마케미를 통해 추가제작도 하실 수 있고요. 해당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아로마케미를 통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전액 기부됩니다.
아로마케미는 자연의 향기(AROMA)와 상호작용(CHEMI)를 통해 삶의 감각을 풍요롭게 하고,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후각치유 브랜드입니다.


한국의 로컬 곳곳에서 자라난 찻잎, 꽃잎, 뿌리, 과실 등으로 블렌딩 티를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90분 내외 소요). 나만의 블렌딩 티를 만들고 시음하실 수 있어요. 각기 다른 맛, 향, 효능을 가진 다양한 우리 차 중 나에게 어울리는 차를 발견하고 만드는 재미, 차가 우러나길 기다리는 동안 내 안의 나를 마주하는 여유, 오감을 깨우는 찻물을 음미하며 몸속에 전해지는 생기를 경험해 보시길요.
루하루는 한국 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 속에서 차와 함께하는 시간 동안 본연의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TEA&MINDFULNESS 브랜드입니다.


뮤지션 겸 작가인 이랑님과 함께 꽃을 만지며 음악을 듣는 프로그램입니다(120분 소요). 봄 - 여름꽃을 병꽂이하고요, 돌아가실 땐 풍성한 병꽂이를 들고 가게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이랑님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록하실 수 있어요.
임이랑 님은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이자 <아무튼, 식물>,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 <불안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리라>, <밤의 마음> 쓴 작가입니다.


연희동 작은 골목을 초록 님의 목소리와 어쿠스틱 선율로 채울 예정이예요(60분 내외 소요). 어쿠스틱 음악과 다정한 대화로 진행되고요. 5월에 잘 어울리는 차와 순간을 소중히 기록하기 위한 종이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볕 좋은 웰컴센터 연희의 문을 활짝 열고 기다릴게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루하루에서 준비한 블렌딩티(아이스 한정)를 제공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책을 좋아해서 책 때문에 거북목이 된 사람들을 위한 출판브랜드, 터틀넥프레스를 아시나요? 이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김보희 대표님과 함께해요. 최근 브랜드를 시작하며 기록했던 일기를 모아 만든 책,《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BEGINS》를 출간하셨는데요. 책의 북토크이자 작은 브랜드들을 만들어간 내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거나 만들고 계신 분들께 제안드려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루하루에서 준비한 블렌딩티를 제공(아이스 한정)합니다.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생분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컵도 준비하겠습니다.


필명은 분명 '귀찮'인데 그리고 쓰기는 귀찮아하지 않는 작가, 귀찮 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일 마주하는 작은 사물들을 나만의 시선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드리는 드로잉 클래스예요. 삶을 잘 기록하고 싶은데 도통 엄두가 나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길 제안드려요. 사각사각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며 일상을 더 소중히 기록할 수 있게 되실 거예요.
귀찮 님은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을 쓰고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입니다.


신간 <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는 주말마다 충남 금산을 오가는 김미리 작가와 매일 경북 문경에서 살며 일하는 귀찮 작가가 1년 간 주고받은 교환편지를 엮은 책입니다. 두 자연 생활자의 교환 편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무려 아직 출간 전인 책이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미리 예약해서 만나보세요. 회사 밖 그리고 도시 밖의 삶을 선택한 두 창작자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제안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계절, 시골, 프리랜서, 창작, 편지라는 키워드 아래 다정한 이야기들을 나눌 거예요.
김미리 님은 <아무튼, 집>,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를 쓴 작가이자 프리랜서 기획자입니다. 귀찮 님은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을 쓰고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입니다.
안내 드립니다.
- 팝업스토어에서 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중 워킹고객의 인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생활소음 안에서 시간과 마음, 평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현장에서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 촬영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인어피스의 콘텐츠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목공, 차, 음악, 일기, 그림, 편지와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길 위의 동물들을 위해 전액 기부합니다.
- 향기와 함께하는 한 조각의 평화 프로그램의 등록비는 아로마케미를 통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전액 기부됩니다.
- 팝업스토어 프로그램 예약페이지로, 실제 상품이 배송되지 않는 참가티켓 상품입니다.
- 팝업스토어 '한 조각의 평화'는 어린이 고객님을 환영합니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은 안전 상의 이유로 15세 이상의 고객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 0507-1458-0290 또는 인스타그램 @in_a_piece 를 통해 문의주세요.
환불 및 양도 안내
- 행사 7일 전까지는 전액환불이 가능합니다.
- 행사 6일 전부터는 환불이 불가하며, 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는 0507-1458-0290 또는 인스타그램 @in_a_piece 를 통해 문의주세요.



